20대 중후반이고, 이제 막 입사한지 1년 지났고..
하는일은 si 프로젝트 진행하고 관리하는 일 하고 있음
일년에 프로젝트 몇개 정해서 품의 쓰고 관리하고 완료하고 끝.
일 할만하고 관리도 할만함, 사람도 좋음, 연봉도 괜찮음..
근데 형들도 알다시피 기술적으로 최신기술 도입 그런거 없고 그냥 뻔한 시스템 개발에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하는게 일임...
문제는 내가 개발을 좋아해서 그런지... 개발하는 회사에 가고 싶음. ( 여기 들어오기전에 병특하면서 개발 했었음 )
여기서 2년 채우고 나와서 네x버, 다x , SxP 같은데 경력직으로 이직해서 개발자로 삶을 살고 싶은데...
저런회사들이 si에서 관리하던 경력직을 받아줄까?
그냥 1년 채운 지금 이직 준비하다가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맞는거같긴한데.
주변에선 걍 다니면서 개발은 취미로 하라고 조언해주는데... 난 옮기고 싶음...
조언 좀 부탁해 형들
남들은 못가서 안달인 그자리를 왜 박차고 나오려고.? 나오려면 좀더 빨리 나오는게 좋지 않을까? 경력 개발직으로 이직하는데 그정도 개발능력이 안나온다면.. 그런 업체에 가서도 PM 밖에 못할걸.
it부서라는표현을쓴걸로봐서it회사는아닐거라고보고,횽이말한회사들에서는그런경력필요ㅇ벗음
업체관리랑개발pm은또전혀다른스킬이필요해서
아니 안받음 ㅋ 관리고 뭐고 경력 쌓고 개발하면서 굴러도 새로 입사하면 신기술 공부하기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