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분이 무의미하다.

어디서 출발하든, 결론적으로 인접 분야를 포괄하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말장난은 할 수 있겠지.

뛰어난 코더는 뛰어난 조리사고,

뛰어난 프로그래머는 뛰어난 요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