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복셀이고 고속으로 처리가 필요하다면 내부공간에 '비어있지만 내부' 를 나타내는 블럭으로 채워두면 되지 뭐.
맵을 만들어놓고 알고리즘으로 계산해서 내부는 별도의 블럭으로 다시 채워.
x축 따라 한 면 버퍼로 잡고 주르륵 스캔하고, z축 따라 주르륵 스캔떠야하는거 아님?
아예 내부인지 아닌지 찾는 알고리즘을 모르는건가? 그런거라면, 3D Flood fill 검색.
CT단층촬영한거 3차원 합성할 때처럼
이때 내부 볼륨을 기준으로 찾지 말고 기준위치의 좌우 방향 벽 하나를 잡고 벽을 색칠해. 단, 내부공간을 끼고 있는 벽만 색칠하면 경제적. 그래서 원점으로 돌아오면 밀폐공간.
면으로 회 뜨면서 보는건 크기를 정한 정육면체로 조사할 때만이네 생각해보니
원점이라기 보단 원 절단면이지. (색칠 출발 방향을 한쪽으로 몰 수 있어)
뭔말인지 잘 모르겠으면 미로 탐색방법중 좌수법, 우수법 참고.
관노 말처럼 3D volume reconstruction 쪽 자료를 봐도 돼.
감사합니다!
어차피 복셀이고 고속으로 처리가 필요하다면 내부공간에 '비어있지만 내부' 를 나타내는 블럭으로 채워두면 되지 뭐.
맵을 만들어놓고 알고리즘으로 계산해서 내부는 별도의 블럭으로 다시 채워.
x축 따라 한 면 버퍼로 잡고 주르륵 스캔하고, z축 따라 주르륵 스캔떠야하는거 아님?
아예 내부인지 아닌지 찾는 알고리즘을 모르는건가? 그런거라면, 3D Flood fill 검색.
CT단층촬영한거 3차원 합성할 때처럼
이때 내부 볼륨을 기준으로 찾지 말고 기준위치의 좌우 방향 벽 하나를 잡고 벽을 색칠해. 단, 내부공간을 끼고 있는 벽만 색칠하면 경제적. 그래서 원점으로 돌아오면 밀폐공간.
면으로 회 뜨면서 보는건 크기를 정한 정육면체로 조사할 때만이네 생각해보니
원점이라기 보단 원 절단면이지. (색칠 출발 방향을 한쪽으로 몰 수 있어)
뭔말인지 잘 모르겠으면 미로 탐색방법중 좌수법, 우수법 참고.
관노 말처럼 3D volume reconstruction 쪽 자료를 봐도 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