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번에 공부하려니 체력과 시간이 부족하다.



세계사를 공부하다 보니, 지금 아둥바둥 사는게 허무하게 느껴진다.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아도 다 못 할텐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장시간 노동인지 모르겠다.

장시간 저임금이 세계사에서도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