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열심히 사는게 최고의 미덕이고, 선천적인 능력과는 별개로  열심히만 살면  잘살수 있을줄 알았음...
근데 요즘 느끼는건 99.99%의 사람은 태어나면서 부터 인생이 정해지고, 꿈틀 할수는 있어도 경로를 완전히  바꿀수는 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