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너무 힘들었어..
프로그래밍 이야기
데이터베이스에 SQL문을 쓰면서
CHAR(255) 크기의 컬럼을 4개 만들고
2개에만 값을 열심히 입력하고
나머지 2개 컬럼은 UPDATE로 쉽게 집어넣었는데(분명 기억엔 그런데)
SELECT 해보니까 텅 비어있는 행만 몇개 나와서
질문하려고 프갤에 왔다가 정확히 뭘 했나 보려고 해보니까 잘 되었다.
프갤 이야기
아둔을 보았다.
ps) 미쳤다는 걸 알게 된 징후..
일상생활 거의 모든 면에서 지장이 생긴다.
아니야 넌 안미쳤엉
원래 낫지않아서 평생 관리하면서 사는 거라고 하는 말을 봤는데 그 땐 이해 못했는데 이제 이해가 됩니다. 어떤 걸 명심하고 실면 도움이 될까 자주 생각하는데 이 생각은 아무래도 너무 부정적이다 싶네요. 지워야지하고 왔는데 고마운 댓글이 있어서 안 지워요. 자신에 대해 아는건 좋지만 급격한 변화를 바라는 건 욕심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