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 구조에서 회사 여러개가 서로 얼만큼 좋아하는지 화살표를 긋습니다.
이 때 갑사가 보기에 을사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어떤 회사에 대한 호감을 어떻게 조절해야 갑사 마음에 든다고 합시다.
그래서 그 을사가 그렇게 변하도록 주변의 병사, 정사 등을 움직여야 합니다.
이때 을사, 병사, 정사의 위치와 호감도 중력과 중력이 거리에 따라 감소하는 것을 어떤 방향 어떤 강도로 할 지 계산해내려면 어떤 알고리듬이 필요한가요?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묶여있기 때문에 동시에 영향을 받습니다.
음~ 이런건 reflection model 이지 않나...
iterative 하게 극한으로 수렴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앙~
그러니까 3D rendering model 에서 흔히 사용하던 radiosity 같은 거지.
특별히 임계점과 폭발 같은 조건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각 surface(여기서는 vertex) 의 값들이 이동하는 추이를 이용해 근사함수로 극한 추정을 할 수 있는데
다항식의 해법에서 보는 활선법의 문제 같은걸 경험할 수도 있지(wandering 이나 기울기가 0에 수렴하면서 무한으로 날아가버리는)
그런경우 bisection 법과 완충된 예외처리를 해 줘야하고 말야.
모르는 내용이라 공부해야겠네요.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