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알고리즘이 O(n^2) 알고리즘에 비해 항상 빠른게 아니다.
그게 입력 데이타가 편향되는 현실과, 입력 데이타를 uniform 하게 가정한 문제 사이의 괴리지.
구체적, 현실적 확률론으로 접근하는게 맞고, 그 능력은 알고리즘 테스트 사이트 문제같은걸론 길러지기 어렵다.
난 쫌 그런거 잘하는듯. 데이타 보고 패턴이나 매직넘버 찾아내는거.
O(n) 알고리즘이 O(n^2) 알고리즘에 비해 항상 빠른게 아니다.
그게 입력 데이타가 편향되는 현실과, 입력 데이타를 uniform 하게 가정한 문제 사이의 괴리지.
구체적, 현실적 확률론으로 접근하는게 맞고, 그 능력은 알고리즘 테스트 사이트 문제같은걸론 길러지기 어렵다.
난 쫌 그런거 잘하는듯. 데이타 보고 패턴이나 매직넘버 찾아내는거.
ㅋㅋ 알고리즘 사이트 운영자들의 생각이 과연 그럴까? (돈없이 장기 서비스하는게 가능할 것 같아?)
내가 보는 알고리즘 사이트들의 목적은 단지 크라우드 소싱이야.
그래서 그닥 거기서 레벨 노가다 같은거 하고 싶지 않아.
? 이미 문제 author들이 해법이 존재하는 문제를 올리는건데 크라우드 소싱 해봤자 얻는 이득이?
경쟁하게 하고, 공개하기 싫은 코드들의 최적해를 운영자와 컨트리뷰터만 공유하게 되지.
그것도 다양한 언어로 수집가능함.
너 좀 생각이 단편적인듯.
근데 내 말은, real world problem하고 거의 연관이 없는 문제 유형들인데,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을 크라우드 소싱해서 어디에 쓴다는거임?
그래서 니 생각이 단편적인거란거지.
그럼 어디 한번 들어봅시다
개안하고 갑니다. 꾸벅
알고리즘 사이트들에 올라오는 첼린지들엔 많은 의미가 있어.
먼저 가장 빠른 응답자. 코드의 길고 짧고와 상관없이 어떤 언어와 알고리즘이 문제 해결 진입을 빠르게 할 수 있는지 가이드가 되지.
두번째, 회사에서 고민하고 풀고 있는 문제들을 조금 일반화 시켜 가공해서 업로드 했을 때에 대한 다양한 해답.
다양한 언어 개발자들의 도전은, 해당 문제를 풀고 있는 회사나 단체로 하여금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이식성을 좋게 만들지.
세번째. 정말 알려진 해답들이 최적해일까에 대한 검증의 아웃소싱. 간단해. 내가 챌린져가 되어서 최적해를 올린 후 나보다 더 빠른 퍼포먼스로 푼 놈이 있는지 가끔 찾아보면 됨.
다양한 언어라 해봤자 90퍼센트 C++, 나머지는 거의 다 자바입니다만;;
네번째. 알려진 문제에서 약간의 조건이 가미되었을때의 특수해를 찾는 것.
그게 바로 O(n) 오류라는거야.
단 한명의 루비 개발자가 해당 문제에 첼린지 해도 루비로의 포팅이 거저먹히는 셈.
그 단 한명의 루비 개발자가 수천명의 c++ 개발자가 올린 수십만개의 솔루션보다 가치가 높을 수 있는거지. 해당 회사의 입장에선.
그게 니 멍청함임.
올라온 문제 90%가 전 ACM ICPC 문제들인데..... 그리고 이런 유형 문제를 조금이라도 풀어봤으면 이런 말 못할텐데...
문제가 formal 하더라도 해법들이 formal 한가? 물론 그런 유형의 문제 꽤 풀어봤고 너의 단숨함엔 내가 더이상 할 말이 없구나.
자기 입으로 constant 를 고려해야한다면서 싸그리 무시하고 일반론만 주장하는 네 멍청함이란.
그런데 이런 말하는 님도 다 가설을 내세우는것일 뿐... 자꾸 나보고 멍청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알고리즘 웹사이트 문제는 내가 더 경험이 더 많을것 같은데? 꽤 풀어봤다는게 world finals 레벨까지 풀어봤다는건가 아니면 ZEROONE 정도만 보고 이런 소리 하는건지...
뭐 수십문제 풀어봤으면 됐지 그걸 꼭 10000문제 풀어봐야 아나?
당연하게도 현실속의 문제는 내가 너보다 몇 백배 더 풀어봤을텐데?
넌 현실속에 적용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너의 ACM 문제 풀이 경험을 주장하는데 그건 결코 현실적이지 못한 주장이야 : )
그리고 사람 무시좀 하지마시지요. 이러니까 님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겁니다.
난 여러 업계에서 일하는 동생과 형님들로 부터 늘 현실속의 문제를 공급받고 있기 땜에 굳이 ACM 따위 풀 필요가 없어.
응 알아. 하지만 너의 멍청함은 좀 깨닫게 해 주고싶어. 그래야 니가 잘될거잖아.
내 말은, 어려운 문제를 조금이라도 접해봤으면 그 문제에 대한 해법이 얼마나 limited 되어있는지 알 수 있다는거
난 널 무시한게 아냐 니 멍청함을 무시한거지. 알고리즘 공부하는 애 얼마나 이쁨?
넌 지금도 평균을 갖고 이야기 하고 있어. 제한되지 않은 문제들도 있음.
아주 작은 단서로 숨겨진 문제들도 있고. 애초에 ACM이 놀이고 유희라고 생각하나? 천만의 말씀. 거의 다 기업이나 정부가 스폰서가 된거야.
결국 님도 competitive programming의 성격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단정 지으면서 말하는거지요.
ㅋㅋㅋ 고집은. 근데 딱 그 스탠스를 유지하면, 알고리즘 많이 공부한 바보가 되기 쉽상.
기업도 정부도, 알고리즘 경쟁사이트 운영자도 너처럼 그렇게 현실적 이익을 멀리하진 않아.
내가 현실속 문제를 많이 접하지 못한건 당연히 인정하는데, 님도 알고리즘 대회 문제를 많이 접해보지도 않고 거기에 대해 단정 짓는거 아닙니까?
충분히 맛봤음. 하이고, 모든 일반론은 특수론에서 나온다네.
기업들이 스폰서하는 이유중 하나는, 그 대회를 스폰서함으로서 거기서 뛰어난 인재들을 발굴하기 위함이기도 하지요.
충분히라는게 어느정도 레벨인건지?
월파 레벨이라도 됩니까?
코드잼 파이널?
그정도면 인정합니다.
인재를 발굴한다는건 기업에 채용하거나 아웃소싱하기 위한거지. 근데, 그것 뿐일까?
알고스팟에서 ZEROONE 정도 문제가지고 충분히 맛봤다고 하지 마시지요.
난 너따위한테 인정받아야될 클라스는 아니라고 보는데 : ) 니가 나를 인정할 자격이 있는가 부터 증명해야겠지. 근데 그 방법이 알고리즘 챌린지 기록 따윈 아냐.
그리고 일반적으로 문제 author들은 고등/대학생들이라는걸 인지해야할겁니다.
예로 codeforces에 올라온 문제 author들은 90%가 고등학생/대학생들이죠.
내가 고등학생이라고 하고 올리지 말란법 있나?
걔네들이 기업에서 돈 받고 문제 썼다는 개소리는 하지 않겠죠?
그 10%의 문제는 아주 적은 비중인가?
알고리즘 사이트들의 아웃소싱은 다양해.
프로그래머 말에 충분히 일리가있다.
다섯째, 문제가 답이 있는지, 문제 자체에 오류가 없는지를 사용자한테 검증 받을 수 있음.
그리고 그 문제를 기업내 사원들 교육용, 평가용으로 재활용할 수 있음.
여섯째. 문제 자체도 아웃소싱 받음. 것도 컨텐츠임.
알고리즘사이트 크라우드소싱설을 반대로 이용하면 알고리즘 사이트의 문제들을 개인적으로 풀어보는것은 큰 도움이 될수있다는얘기겠는데?
그 나머지 10%는 competitive programming에서 꽤 인지도 있고 유명한 사람들로 구성되어있는거죠. 그니까 competitive programming 세계에서는 거의 최강자라고 봐도 될 사람들이란겁니다.
물론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지. 정말 전문가 그룹도 참고는 할 수 있고 이용도 할 수 있어.
내 글의 맥락을 못짚으면 뭐 길게 이야기 할 필요 없잖아? 걍 생각해봐. 처음부터 니가 내 일리있는 말들에 질문의 질문에 고집을 넣으니까 내가 까는거야.
아니 그러니까 올려지는 문제는 다 답이 존재하는 문제라니까요.
니가 알고리즘 문제들이 일반론이다 라고 한건 내가 위에서 지적한 알고리즘 사이트 문제의 한계, 즉 숨겼기 때문에 즉효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길 똑같이 하는것 뿐이야. 넌 단지 날 부정하기 위해 내가 했던 말과 같은 말을 이데올로기로 활용하고 있는거지.
그러니까 competitive programming이지, 아니면 해법이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푸는건 research죠.
멍청한 새끼야. ㅉㅉ 답이 있다고 다 답이냐 ㅉㅉ
그리고 codeforces같은 곳은 모든 해법을 다 공개합니다만?
답답한새끼야. 루비 이야기든, 내가 한 말을 좀 읽으라고
아니 그러니까 그런 문제에 해법 자체가 limited 되어있다고 몇번을 말합니까. 제대로 접하지도 않았으면서 단정하는건 그쪽 같은데요?
물론 마케팅 포인트를 단지 사람을 모으는 목적과 클릭수로 한 사이트들도 있지. 그게 전부는 아님. 그 외에도 수집되는 정보는 많음.
노답 꼴통새끼. 니가 더 꼬장이다. ㅋㅋㅋㅋ
그니까, 일반적으로 어려운 문제는 C++/자바로 밖에 못푼다구요. 그리고 그에 관한 해법은 다 문제 author/tester들이 제시를하고, 참가자들이 쓰는 해법도 author/tester들이 쓴 솔루션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거빈다.
아 예 니가 다 옳습니다 그렇게 믿고 사십쇼. 난 니새끼 글 안돌아볼테니.
욕좀 하지 마시죠.
욕안나오게 다른 사람 말을 좀 알아 쳐 듣던가.
내가 첨부터 욕하디?
하나 하나 읽어봐 좀. 닭대가리야.
그렇다고 욕을 해야합니까? 인성 보이네요.
내 인성 중요하지 않으니까 니 머리좀 어떻게 해 봐.
니가 지금 주장하는거 내가 첫 부분에서 다 이야기 한거야.
그니까 왜 내가 주장하는건 현실성이 없는거고 님이 주장하는건 현실성이 있는거죠? 왜 내가 한 말들은 다 말도 안되는 소리가 되는겁니까?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균형감은 평균에서 오는게 아냐.
그랬으면 대통령선거가 저따위로 진행됐겠냐.
너보다 경험많고 좀 똑똑해 보이는 분야 전문가들한테 물어봐.
할거 많은데 이거때문에 시간 엄청 뺐겨서 님 말이 맞는걸로 할게요. 더 논쟁해봤자 남는게 없음.
니덕에 난 점심 굶었어 당연한 이야기에 딴지거는 시키 ㅡ,.ㅡ
담배나 사러 나갔다 와야겠다.
ㅠㅠ
둘다 개소리고만
논쟁끝에 욕이 나온놈이 진거지
프로그래머는 화법이 여자같다. 추상적이고 두루뭉실. 컴퓨터 그만두는거 추천
코세 병신새끼 또 시비터네 ㅉㅉㅉ
ㅋㅋ 좆밥들 댓글 수준.
두루뭉실은 무슨 얼어죽을, 두루뭉술이지. 화법이 여자같다고? 게 뭔상관. 추상적? 저게 어떻게 추상적임 예를 하나 하나 드는데. 니 대가리가 멍청해서 모호하게 들리나보지.
가능성에 기민한건 발명가형의 특징이야. 눈에 보이는것밖에 모르는 바보들아.
S 타잎들은 기획력이 없어. 대신 따분한 일도 잘 하지. 기획은 N 타잎이어야 가능.
추상의 의미도 모르는것들이.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