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을 보면서 스토리가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난 어린시절은 아리마처럼 불우했고,

칭찬받기 좋아하고 경쟁하는건 유키노스럽거든,

두 사람처럼 성실하고 리더쉽 강하진 않지만 말야.


갤에 보면 마호네 패거리 같은 그룹도 보이고 : )


츠빠사 같은 귀여움의 아이콘도 있는 것 같아.

츠바키 처럼 건강한 친구도 있고,

소설 쓰던 애 이름뭐지? 그런 애도 있지 : )


잘 모델링된 세계는 무엇과도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