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언어, c++은 학교, 학원에서 한 번 배운 이후로 사용 안한다. 자바 위주로 공부하고 루비, 파이썬, 스위프트 같은 편한 언어를 선호한다.
- 단순히 취업만 보고 온 학생들이다.
- 포인터를 모른다. (함수포인터를 이용해 객체처럼 사용못함)
- *p = &b 이거만 알고 있으면 자살 추천
2. 알고리즘, 자료구조는 한 번 배운후 실무에서 쓸모 없다 생각한다.
- 알고리즘의 단순한 문제들 조차 해결하지 못한다. (실무자 기준 기초중에 기초인 피라미드 c언어로 3분내로 해결 못함.)
- 자료구조의 단순한 개념만 이해한채 api사용
- 기본적인 알고리즘 이외에 져지나 알고리즘 관련 문제들을 한번도 풀어본적이 없다.
- recursive를 사용한 간단한 함수조차 구현 못함.
3. 어차피 실무 가서 배운다는 마인드로 학교, 학원생활을 대충한다.
- 컴퓨터 구조(파이프라이닝, 캐시 등), 네트워크 개념 없음.
- 무식하게 짜집기, 붙어넣기로 해결하려함
- 학원, 학교 생활은 무시한채, 혼자서 앱을 만들어 보려고 한다. (결국 구글성님 도움받아 api남용으로 만듬. 그러고 뿌듯해함)
4. 영어를 못한다. (실무자 기준 750 이하)
- 토익 600 이하
- 영어가 무슨 필요있냐며 무시함.
- 프로그래밍 영문 서적 따로 구입하여 본적 없음
5. api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단순 무식하게 짜집기 할 가능성이 높음
- 윈도우api정복1,2나 api설계, 외국서적 등 api관련 유명한 책을 한번도 본적 없다.
- api의 단순한 사용방법만 알고 있고, 그 안에 무슨 자료구조가 사용되었는지, 반환값이 무엇인지, 어디서 오는지 조차 모른다.
6. 웹프로그래머를 선택한 이유가 취업과, 그나마 다른 곳보다 쉽다는 생각 때문이다.
7.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 어렵다 싶으면 구글 성님 도움을 받는다. (학원, 대학생 기준으로)
- 생각하는 습관이 없으므로 쉽게 포기함.
- 프로젝트중 문제 해결이 안되면 이것저것 api막 집어넣어서 해결하려함
- 디버깅, 리버싱 사용안함. printf로 출력해서 오류 확인함.
8. On_premise, reusability 등 중요한 용어들을 모른다.
=> 이러고는 한국의 IT환경을 불평한다. 자신의 실력을 감춘채, 자신의 실력 탓을 사회로 돌린다.
이런 마인드 가진 놈이 다른 애들 꼬득여서 졸업작품이나 캡스톤 디자인 같이 하자고 한다. 같이 해보면 레알 속터진다.
여기에 해당되는 사항 많으면
대한민국 IT 미래를 위해 다른길로 가라.
중요한건 난 4학년....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생인데.. 우리 학교 애들 수준 보면 한숨만 나온다.. 에휴..
전국적으로 따지면 그래도 상위30%? 안에는 들거라 생각하는데 우리 학교가 이정도 이면..
남은 70%는 어느정도라는 건지....
지잡대냐?
인서울인데 인서울내에서 하위권이다. 답답해서 글싸지름
내가 말하는 토익이 단순히 점수로 보는 토익말고, 이 학생이 얼마나 영문서적을 잘 읽을수 있나 이걸 판단하는 기준이라 생각함.
그래서 취업기준으로 봐도 토익점수 그리 안보는거고,,, 근데 그조차 안하려는 애들이 많잔아.
it에서 보는 토익 기준은 이 학생이 실무에서 경험하게될 영문들을 얼마나 빨리 해석할수 있느냐 여부라 생가갛ㅁ
탱크 넌 실무자라서 영어에 대한 생각은 내가 틀릴수 있다고 생각함.
오픈소스 보는건 좋은데.. 일단 자기가 해결하고 나서 자신의 답과 다른 사람들이 짠 답을 비교하면서 좋은 소스를 배우는건 좋은거지
서성한다니는데 어차피 컴공온새끼들 프로그래머되려고 온게 아니고 점수맞춰 대충온게 90%임 여기도 똑같음 ㅋㅋ
맞는 말이지만 저런 마인드면 딱 열정 페이 당하기 좋다. 규정된 한계라는 이름의 알을 부시고 나와 세상의 빛을 봐라..
(작성자는 예상연봉 4000이하의 학부생이다)
api 좋은게 너무 많자나 솔직히.. 좋은거 잘 찾아 잘골라 쓰는거도 능력이라 해줘 시발
오픈소스를 활용할수 있는 환경이면 소스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된다는 전제하에 사용하는게 나쁜것 같지만은 않은데
물론 안에서 어떤변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른채 복붙하는건 프로그래머라고 하기도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