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목사이니 얼마나 존경을 받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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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하나하나 흠 잡을게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의 자식이 등에 혁대로 맞은 자국을 보았다.


정확하게 4대가 사선으로 그어져 있엇다.


훈육차원에서 때린 자국 치고는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40대 이상이고, 제 정신이라면 자기 애인의 사진을 공창에 올리겠다는 발상이 정상적인가 묻고 싶다.


밖에서는 젠틀맨인 자가 안에서는 아내를 학대하고 자식을 줘 패는 사건을 신문지상에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사람의 잔학성은 알 수 없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그 징조가 있다.


모순되는 행동, 이유없이 과격한 욕설, 선한 듯 하면서도 어느 순간 돌변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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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82년 부터 코딩한건 맞다.

다만, 실제 기계에 실습한 건 저 새끼의 주장대로 83-85 사이일 것이다.

머릿속 코딩이라고 하나, 어쨋든 기계를 상상하면서 82년 부터 잡지 보면서 코딩한 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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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세상이 정말 변했다.

중간 중간 xml 교육도 받아 보았지만, 어느 순간 안드로이드가 이렇게 세상을 바꾸는데에 정말 정신을 못 차렸다.

챙피한 이야기지만, 이클립스, 자바, 기타 등등을 까는데, 3년이 걸렸다.

챙피해서 1년이라고 했는데, 실제 거의 3년만에 설치한 것 같다.


나름대로 배치파일 다 짠다.

자바설치할 때, 무슨 패스가 안 맞아서 안되고,  패스경로에 쩜 하나 안 써서 안될 때는 정말 it가 발전한게 맞나 싶었다.

뭔 이클립스는 그리 메뉴가 복잡한지,

또한, 안드로이는 왜 그렇게 다운 받는게 많은지,

뭔가를 책대로 해도 왜 그렇게 에러가 많은지....


이것이 본 업이 아니라. 주5일은 다른 걸로 밥벌이 하고 , 토일요일만 하고 있다. 주변에 IT를 아는 사람이 없다.


초보는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