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해줄려고 했는데...
하키랑 바이얼린 그런것만 720 쓴다더라...
모조리 다 해 주고 싶단다.
모든걸 다 해주는거랑, 아무것도 안해주는 건 같은거라고 생각해..
라고 말해주고 말았다.
남의 자녀교육 방침에 이러쿵 저러쿵하기도 힘들고;;
욕해줄려고 했는데...
하키랑 바이얼린 그런것만 720 쓴다더라...
모조리 다 해 주고 싶단다.
모든걸 다 해주는거랑, 아무것도 안해주는 건 같은거라고 생각해..
라고 말해주고 말았다.
남의 자녀교육 방침에 이러쿵 저러쿵하기도 힘들고;;
바이올린은 인정헙니다
말이 견문이지 한국에서만 무슨 견문을 넓히려고 견문넓히려면 사기당하는게 가장 좋은거같음
ㅋㅋㅋ 원효 이야기가 떠오르는구나~
해골바가지!?
물좀 꿀떡꿀떡 마셨다고 깨우친 그분
ㅇㅇ 해골바가지에 고인 썩은 물.
부모의 자식 사랑은 고집스럽고 위대하다.
고집스럽고 위대하나 때로는 과하지
우리집은 돈 안드는거 하려고 해도 일단 공부말곤 못하게 하는 타잎. 프로그래밍 못하게 얼마나 방해하셨는지 ㅡㅡㅋㅋ 그래서 내가 롱런하는지도. 잡초처럼!
아르바이트도 못하게 하는 집. 누나들이 학교 다닐때 학생과외 한다고 해도 못하게 함. 난 완전 청개구리였고.
월300짜리면 좋다꾸나 하고 해야지
아르바이트 못하게 말리는거 진짜 공감합니다.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해놓고 알바한다고 하면 족보에서 파버린다고 협박도 받아봤음. 시무룩
난 고등학교 졸업하고 공장에서 거의1년일하고 미친짓인걸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