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출근해서 자리에 앉으면 밥먹기 전까지 못 일어서고 밥먹고 오면 퇴근할 때까지 못 일어난다.
사실 일어나긴 함. 인사하려면 서서 해야 되니까.
웹서핑도 하고 유튜브도 보고 해야 좀 일할 맛이 나는데 계속 일이 던져진다. 꿀빨아야 되는데~~~ ~~
중간에 미치게 만드는 것은 관리자가 맥락도 설명도 없이 뜬금포로 던져대며 관련된 내용을 채워넣어달라는 메일들.
항상 되묻게 만들고 항상 내가 십자가를 지게 된다. 그리고 전임자들이 싸놓은 똥 발견하고 치울때. 이건 씨발.
올해 안으로 스폰서 구해서 내년에 나가고 만다...젠장.
전산실인데 왜 메일업무를 보냐.; 이시간에 글싼거 보면 야근도 자주하는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