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만엔


이제 2년차 월급 23만 5천엔... 이번달 연봉협상 함


하는일 없이 그냥 프로젝트 3개에 이름만 올려놓은상태


원래같으면 프로젝트 3개에 땡겨져서 오체분시 되야 정상이겠지만


이상하게 난 붕뜬 존재가 되버렷음


지금 내 상황이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다른 프로젝트쪽 일 진행 중이겠지"하고 생각하는 상태라 노터치


마치 느낌이 되도안한 교환학생 데리고와서 글로벌대학 간판 달아놓는 느낌


코리안은 커녕 외국인이 나 하나뿐이라


님들도 탈조센하세요 개꿀 물론 경력엔 좃도 도움 안됩니다.


그냥 프로그램 & 공무원 & 외국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