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족?... 이제 널문자 유령 안생기겠지?
그리고 그 범위는 의도한 부분이 니는 나쁘게 보일지는 몰라도
아 스도쿠판에 1~9가 적혀 들어가는 부분이구나 하고 알 수 있는 사람도 있는거다.
이 부분을 인정 못하고 무조건 내가 나쁘게 보이면 나쁜것이다 해버린다면 뭐 할 말이 없다.
+1에 대한 연산은.. 현재 나온 스도쿠 문제중 가장 어려운 문제를 선택해도 0.01ms 미만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선 고려할 비중이 되지 못한다. 정 트집 잡고 싶으면 하면 걸고 넘어지는거겠지.
그냥 스트림합시다
0.01ms 에서 멍청함을 또다시 과시하는구나.
0.01ms???? 10us??????????????
하 ㅡㅡ 고려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이건 아진짜 말귀 못알아들음? 당연 고려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대부분이겠지 근데 하... ㅋㅋㅋ
이건 존나 큰 시스템에 들어가는 부분도 아니고 단지 한번 돌고 알고리즘 증명하고 딱 끝나면 그걸로 끝인 프로그램이라고.. 아까부터 계속 말했는데
잘들어라. 니가 사용한 다른 전역변수들은 포인터 배열이다. 즉 시스템 워드로 정렬되어 있다. 9 * 9 = 81 바이트를 사용하던 char 배열이 9 * 10 = 90 바이트가 되면 사실상 2개의 32비트를 더 클리어하게 된다. 하지만 그건 메모리로더가 실행파일을 읽어 메모리에 배치할때 0으로 초기화 하는 부분에서 2클럭 이내를 소요할 부분으로 ms 단위가 아니다. 즉 넌 고려하지 않아도 될 부분을 언급해 너의 무식함을 드러내고 있을 뿐.
10us라는 뜻이 아니다. 판정하는 사이트에서 최소 0.01ms까지만 나와서 그 미만이라고 적은거다..
이분 임베디드 하시면 고비용 저효율로 개발하실 분.......
임베디드 하면 당연 한 비트 단위로 신경쓰지 ㅡㅡ 몰아가지마
@프갤럼 왠지 스택 구조도 잘 모르고 있을것 같은 아인데 많은걸 바라지 말자.
몰아가는게 아니라 코딩 스타일이 딱 그런데요? 임베디드 어디까지 개발해보셨길래?
써니는 자기가 옳다고 고집하는것을 없애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겟다..
그래 개미 한마리 잡자고 UFC선수 불러오는 마인드 좋은데.. 적당히해라
본인이 먼저 잘났다고 글써놓고 반박당하니 적당히 하라니 ㄷㄷ 이거 무서워서 댓글 쓰겠나.... 재밌다고 댓글 쓰신 분의 상태가....?!
만약 main 함수 내에 80바이트짜리 배열을 선언해 거기에 scanf 를 받아 '0' 을 빼주면 몇개의 명령이 증가하고 몇 클럭을 추가로 소모하게 될지 계산해봐라. 그게 안된다고? 하다못해 명령이 몇 개가 증가할지 추측해봐라. 그게 안된다고? 비트단위로 고려한다는 이야긴 집어 치워라.
아니 한번 돌고 끝나는 고려 대상이 아닌 프로그램에 존나 강박질 작렬하니 적당히 하란 소리지
임베디드쪽으로 갈 생각은 없지만 그쪽으로 가면 그럴 마인드로 한다는 소리지
건물 기초가 부실하면 아무리 높이 쌓아올려봐야 무너지죠.
프로그래밍에 적당히 대충이 어딨냐? 그러니까 자꾸 한소리씩 듣는거잖아..다 너 잘되라고 시간써서 말해주는 고집부려봤자지..
그럴 마인드로 한다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할말이 없네
스택에 변수 선언했을때 어떻게 되는지 메카니즘을 모르니 저런짓을 하고 있지 ㅡㅡㅋ
스택에 변수선언하면 좆되는거아닌가요?
그렇지.. 근데 그건 건물을 짓는거고. 지금은 두꺼비집이고. 그냥 한 번 보고 끝나는 높이 쌓을 일도 없는 그런건데
시스템 만들었는데 < 와 <= 차이로 프로그램이 죽고 사는게 갈리는데.. 프로그래밍에 적당히란 없다.
임베디드는 다를 것 같죠? 스도쿠보다 더 큰 규모의 펌웨어나 OS를 가독성 좋으면서 최적의 성능으로 코딩해야하는데 스도쿠 조차도 이러면서 무슨 비트 단위?????
It는 완벽해야하는 걸 모르는 써니는 아이티업계에 양아치임
스도쿠니까 필요성을 못느끼는거다. 그런거 따질 시간에 실행하고 제한시간 안에 수행 결과 값만 보고 바로 다음문제 가야하는게 알고리즘 대회인데.. 그쪽으로 준비중이고
ACM ICPC 나가보기는 하셨음?
평생 스도쿠나 짜렴. 아직까지 스택 메카니즘도 모르면서 뭔 대회냐.
프갤에 나가본 사람들 수두룩 한데 단지 준비중이라는 말로 자기합리화 하지 마시길. 그쪽보다 더 하면 더 미친 사람들이니.
그래서 결론은 그냥 사람이 지루하지 않을 시간 안에 끝나고 값한번 보여주고 끝나면 되는 프로그램에 왜 사소한 +1 이런거 따지고 있냐는 말임. 그럴시간에 다른 문제 보기 시작하겠다
그 사소한 +1이 나중에 큰 문제가 되서 돌아온다는 걸 깨닫지 못하네. 이제 시작한 사람주제에 겉멋만 너무 들었어~
큰 문제가 되서 돌아올 만한 프로젝트고 일이고 업이고 하면 당연 그에 맞는 마인드로 임하지. 너는 집에서 기타 칠때 그냥 편한대로 치지 공연장에서 공연하듯 신중하게 치겠냐? 공연장에서 공연을 할때나 존나 신중하게 치겠지
아냐 중요한건 스택을 아느냐 아니냐임.
스택도 모르고 대회 나간다는게 어불성설인거임 ㅋㄷ. 정신 차려라.
내가보기엔 써니의 지금 상태는 집에서 편한대로 치는게 아니라 이제 막 기타를 배우고 있는 상태같은데?
뭐 그건 맘대로 느끼시고.. 100줄도 안되는 어디 부분으로 들어가는것도 아닌 혼자서 한 번 실행하고 끝나는 코드에 무슨 한치라도 틀리면 좆대는 대형 시스템에나 부려야할 강박증을 부리는건 암만 봐도 불필요하다.
우물안 개구리는 우물안에서 보는 하늘이 전부인 줄 알지
오늘 개구리 자주 소환되넹
무슨 뜬구름 잡는ㅋㅋ 얘기로 둘러대기는. 비유좀 해주니까 과한 강박이라는거 좀 느낌이 오나? 난 절대 프로그래밍을 얕보는게 아님. 아직 모르는게 많으니까. 근데 상황에 따라 임하여야 하는 자세가 어때야 하는지는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