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변한개 없고 회사만 변했는데
생활이 너무 많이 변했다.
더이상 일정내에 개발하라고 쪼는 갑도 없고
술자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다 예전엔 교류도 없던 소위 잘나가는 사람들
월급은 두배이상 올랐고,
그냥 자리가 중요한거 같다.
일년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그렇게 변한게 없는데
회사 이름이 바뀐것만으로 이렇게 생활이 달라질수 있나?..
그냥 오늘 해외출장와서 회식끝나고 호텔에서 심심해서 주절거려본다.
나도 예전에 프갤에서 이딴거 공부해서 취직할수있을까요? 라는글 많이 올렸었는데 추억돋네..ㄷㄷ 불과 이년전이야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