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변한개 없고 회사만 변했는데
생활이 너무 많이 변했다.
더이상 일정내에 개발하라고 쪼는 갑도 없고
술자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다 예전엔 교류도 없던 소위 잘나가는 사람들
월급은 두배이상 올랐고,
그냥 자리가 중요한거 같다.
일년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그렇게 변한게 없는데
회사 이름이 바뀐것만으로 이렇게 생활이 달라질수 있나?..
그냥 오늘 해외출장와서 회식끝나고 호텔에서 심심해서 주절거려본다.
나도 예전에 프갤에서 이딴거 공부해서 취직할수있을까요? 라는글 많이 올렸었는데 추억돋네..ㄷㄷ 불과 이년전이야기..ㅋ
뭐랄까 나는 이제 1년차인데 회사에서 저저번 달까지만 해도 밥먹듯이 야근하고 별 ㅈㄹ 다했는데 어느샌가 쪼는 사람도 없고 내가 중요 프로젝트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주도해서 일정 널럴하게 맞춰가면서 칼퇴근 하고 여유롭게 일하고 있는데, 2년정도 더 지나면 더 괜찮아질려나
그정도만 되도 괜찮지 난 전회사에서 일년 빡세게 일했더니 더 빡세게 일시키더라 ㅋㅋ 웃음만나옴ㅋㅋ
여기 닉네임 깔맞춤 행사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