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만 기획자 3명 그만두고 개발자 2명 그만뒀음.
꿋꿋이 일하니까 회사에서 대우가 좋아지는게 느껴지더라 ㅡㅡ;
존내 좆같이 야근 처하다가 어느새인가 프로젝트 하나 팀장 맡고서 야근도 안하고 그냥 일정 널럴하게 짜고 올려도
그냥 ok해줌. 그 일정대로 칼퇴근해가면서 널럴하게 월급돚거하고 있음 ㅇㅇ
이번달에만 기획자 3명 그만두고 개발자 2명 그만뒀음.
꿋꿋이 일하니까 회사에서 대우가 좋아지는게 느껴지더라 ㅡㅡ;
존내 좆같이 야근 처하다가 어느새인가 프로젝트 하나 팀장 맡고서 야근도 안하고 그냥 일정 널럴하게 짜고 올려도
그냥 ok해줌. 그 일정대로 칼퇴근해가면서 널럴하게 월급돚거하고 있음 ㅇㅇ
인정해주는 회사면 평타이상 인정ㅋㅋ 대부분의 회사는 신입이 좀 잘하면 존나 부려먹어서 뽑아먹을생각밖에안함^^
ㄴ 첫 회사라 잘은 모르겠는데 분위기 자체는 좋음. 그냥 영업파트쪽이 일을 존나게 잘 물어와서 일이 항상 많으니까 오히려 나같은 신입보다 경력직들이 일이 좇같이 많으니까 걍 때려치는거 같기도 함
ㄴ 존나게 일을한다 -> 회사에서 인정 -> 연봉인상(중소라면20%이상) -> 평타이상이지않을까?
일을 열심히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오래 일하는게 젤 중요한 듯. 위에 선임들이 한명씩 나가고 밑에 후임들 들어오고 그렇게 세월이 흐르면 자연스레 인정도 받고 돈도 오르고 그러는것 같더라. 내가 다닌 회사는 전기 쪽이었지만;
됬->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