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회사다닐때 연봉도 괜찮앗고 복리후생도 좋았었는데 정말정말정말 코딩이 하고 싶고, 또 회사도 싫고 (사람들이) 그래서 때려치우고 되도 안하게 어플 만들고 이러고 있는데, 난 최저시급이든 야근이든 시켜만 주면 하고 싶거든. 물론 못가진 것에 대한 환상도 있고 대우받을 실력도 없고 그래서 그렇겠지만, 나같이 부러워 하는 사람들도 있음.
비욘드(211.203)2015-07-15 00:06
비욘드// 나도 그런 케이스인데..뭐 후회는 없다. 만약 나오지 않았다해도 분명 안나간걸 후회하고 있겠지.. 근데 그때 동기들 연봉이 지금 2억이다 씨바 ㅋㅋㅋ
꼬마야(komaya)2015-07-15 00:09
10년전 8천받았는데.. 많이 받는다는 생각도 없었고.. 나오자마자 1/3 토막 났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잘 나왔다 생각함..
꼬마야(komaya)2015-07-15 00:10
꼬마야 // 나온것에 대한 후회는 없는데, 때려치우고 신나게 놀다보니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졌네요 ㅎ
답은 두가지다. 바꿀수 있는 위치에 오른다음 바꾸거나 이민가거나 :-: JFH :-:
돈많이 주는데로 옮기면 되자나
최저시급이하 주는데 다니는게 바보지.. 요즘 개발자 대우 좋은데..
난 회사다닐때 연봉도 괜찮앗고 복리후생도 좋았었는데 정말정말정말 코딩이 하고 싶고, 또 회사도 싫고 (사람들이) 그래서 때려치우고 되도 안하게 어플 만들고 이러고 있는데, 난 최저시급이든 야근이든 시켜만 주면 하고 싶거든. 물론 못가진 것에 대한 환상도 있고 대우받을 실력도 없고 그래서 그렇겠지만, 나같이 부러워 하는 사람들도 있음.
비욘드// 나도 그런 케이스인데..뭐 후회는 없다. 만약 나오지 않았다해도 분명 안나간걸 후회하고 있겠지.. 근데 그때 동기들 연봉이 지금 2억이다 씨바 ㅋㅋㅋ
10년전 8천받았는데.. 많이 받는다는 생각도 없었고.. 나오자마자 1/3 토막 났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잘 나왔다 생각함..
꼬마야 // 나온것에 대한 후회는 없는데, 때려치우고 신나게 놀다보니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졌네요 ㅎ
비욘드//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길게봐.. 성공못하더라도 해보고 싶은거 했으니까 그럼 된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