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에 덩치큰 장비들을 웨어러블하게 인체공학적으로 모두 설계하여서 개인화시키는게 21세기의 할일임 즉 모든 기계들 덩치큰 기계들을 소형화하고 기계화하는게 21세기의 목적임 그래야 더나은 22세기로 갈수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