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란 내 페이스북 친구가 며칠 전 교통사고가 나서 하는 말이다.
전화번호, 아이디, 자동차 번호, 은행 암호,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 뒷자리가 국정원 5163부대와 7452부대와 우연히 겹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단지 숫자가 국정원 부대와 같다는 이유로 국내외에서 사찰을 당할 수도 있다는 문제가 있다.
이런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국제 스파이전에 휘말려서 죽음에까지 이른 사람이 나온다면 누구 책임인가?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소설이나 영화로 만들어도 될 듯 하다.
소설 쓰고 자빠졌네
세계 최고 미녀 투표 2위에 선정됐던, 일광공영 소속 애프터스쿨 나나의 본명은 임진아다. 지나에서 나나로 바뀐 경위가 궁금하다. 일광공영 회장이 중앙정보부 출신이었는데 나나테크 이름과 혹시 관련이 있을까? 뭐가 더 먼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