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주말포함 3일 쉰게 전부.(16주 정도의 주말 출근이 있었다.)
다른 웹개발자들은 짬좀 차면 맨날 하던거라 쉽게 쉽게 하고, 일도 없다는데..
왜 나는 일이 이렇게 많은건지..
절차는 또 왜이리 많은건지..
내가 이렇게 해봤자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는데.
책임감 하나로 내가 맡은일은 깔끔하고 완벽하게 하고 싶을뿐인데..
이제는 퀄리티는 핵쓰레기에
일정 맞추기도 빠듯하니..
뭐가 잘못된건지.
일을 해도 욕을 먹고.
안해도 욕 안먹고.
일정은 항상 빠듯하고.
휴가는 생각도 하지 못하고..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다..
맨날 밤늦게나 새벽에 퇴근하고 주말도 출근하니.. ㅜㅜ
눈은 떠잇는데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징징..
ㅠ..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