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월급이 적은 것은 순전히 내 실력이 부족해서라고 절대 남 탓을 하지 않으며,


열심히 잘 하다 보면 언젠가 코어적인 일을 받게 되고 연봉도 오를거라고 믿으며,


당비에 조합비 낸다고 통장에 돈 빠져나가는 것은 격어본적도 없으며,


경력이 없다고 어린아이 취급 받는 성인이라도 아무 말도 못하고 자책만 하며,


노동관계법 따위는 모르는 그러한 순수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