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어디서 이사와요??"
y-"저희 (y,z) 서울이요 ..ㅋㅋ"
z-"살기 좋은 것 같더라구요 ㅎㅎ"
사실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데
이런 가식적인 대화들을 하는 인간이 너무 싫음
그 인간으로 구성된 사회는 더더욱 혐오스러움
내가 이런 가식적 대화를 증오하니까
사회생활을 못 하는 듯
왜냐면 이런 가식적 대화를 잘 할 수 있어야
사회생활을 잘 한다고 칭찬 받는 것이거든
x-"어디서 이사와요??"
y-"저희 (y,z) 서울이요 ..ㅋㅋ"
z-"살기 좋은 것 같더라구요 ㅎㅎ"
사실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데
이런 가식적인 대화들을 하는 인간이 너무 싫음
그 인간으로 구성된 사회는 더더욱 혐오스러움
내가 이런 가식적 대화를 증오하니까
사회생활을 못 하는 듯
왜냐면 이런 가식적 대화를 잘 할 수 있어야
사회생활을 잘 한다고 칭찬 받는 것이거든
글쓴이가 말하는 "가식" 을 잘 떨지 못하니, "나는 가식을 잘 떨지 못하구나" ( 자괴감 ) 보다는 "나는 가식이 싫어서 떨지 않는거야"(자위) 하는것이야.
그리고. 가식 이라구 보지말구, 보통 우리는 사회화 라구 애기하지
본인이 사회화가 미숙한것을 인정해야 발전하니, 분노보단 인정을 먼저해라.
가식이 아니고 호기심이라는 생각은 안해봄?. 너의 안경으로 보니까 세상이 그리 보이는거임.
인정하게 되면, 짜증이 나지 않고, 겸손해 진다
원래 침팬지 털고르기가 벌레 없어도 친목 목적으로 하는건데, 유인원 인간이 하는 대화의 상당부분이 사실 쓸모는 없고 친목 목적이라고 한다. 따라서 기능만 따지는 인간 관계는 끊어지기 마련이다.
겨우 그정도 의미없는 대화를 나누는걸 가지고 누가 사회생활을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냐? ㅋㅋㅋㅋㅋ
니가 사회를 싫어한다고해서 너한테 관심가져주는사람 아무도 없다는것만 알아둬
ㄴ 너무 차갑다 ㅋㅋㅋ
금도끼로 부탁해요.
동감한다. 나도 의미없는 대화 너무 하기싫다. 그래서 좀 생산성있는 사람만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