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의 일련번호로 통신할 수 있다는 거.
예전에 누구한테 중고 거래로 팔았던가 무슨 사고가 났었던가 후에 아까 영수증 있던 슈퍼마켓에서 뭘 사고
지폐를 냈는데 카운터 20대 여자한테 전화가 오더라 그여자가 전화를 받았던 기억이 난다.
그러면서 생각난 아이디어가 지폐의 일련번호로 통신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내가 간첩이라서 일련번호로 회합통신을 했다는 말은 아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지폐 일련번호로 화폐의 이동을 추적하는 프로젝트도 있고 다양한 게 있더라.
그 후에 신문에 지폐에 낙서했다는 유머 기사가 떴던가 가물가물
수표?!
지금 생각해보면 제품의 일련번호로도 통신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실제로 과거에는 물건에 아주 작은 점을 찍어서 통신하기도 했다고 한다. 보이지 않는 잉크 포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