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해서 교수님 레벨(?)은 같다고 쳤을 때서울 중상위 공대 학석통합(3.5+1.5)이랑 서울대 대학원(4+2)어떤게 나은 것 같아?1년을 더 다니면서 서울대 네임벨류를 따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석사까지만할거면 설대 타이틀이 낫지않냐?
물론 타이틀은 서울대가 당연한데, 어차피 취직할거면 1년을 더 공부하면서 꼭 타이틀을 따야 하는 이유가 있나 해서ㅎㅎ
요즘 취업현황보면 1년 버리는 경우 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