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단의식에 선동된 ... 우리가 열려있는 데도 벗어나질 못하는 가축과도 다를 바가 없는 인간으로 구성된 사회임...
예를 들어보자.
가족이라고 해서 무조건적 신뢰를 하는 경우가 많음
가족이라고 천륜으로 이어진 사이 ????뭐 ?????????
그런건 이 꼴통으로 구성된 인간사회에서의 하나의 약속일 뿐임
절대법칙이 아니며 하나의 '설정'일 뿐임
그런 걸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면서
"아... 가족이면 ~~해야지"
라는 당위적 생각을 하는 꼴통 대가리들은
집단의식에 단단히 선동되어 있는
저능아라고 봐도 무방.
나같은 인간처럼 항상 가족에게 뒤통수 맞을 위기를 고려하거나
내가 뒤통수 칠 여지를 생각하는
우수한 인간은 확실히 집단의식에서 벗어난 천재라고 봐도 무방.
2. 수학,과학 관련 문제에서는 오류는 거의 존재하지 않지만
국어,영어와 같은
꼴통들이 사용하는 주관적 언어분야에서는
문제들의 오류가 굉장히 많이 발생됨
이건 내가 전에 프갤에 논문급 퀄리티로 작성한 철학적 글이 있으니 참고 바람.
참고로 해결방안은
꼴통인간들이 언어법칙학을 머리로 이해하며
그것을 현실의 문제에서 실천해나가면서
익숙해지도록 하는 수 밖에 없음
아리스토텔레스의 지적인 덕(실천적 지혜),도덕적 덕
이것과 매우 유사한 논리임
결론 : 전 세계에 나와 같은
집단 의식의 속박에서 풀려난
언어법칙학을 마스터 한 사람이
나 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음
그러한 극소수의 인간들은
기존의 인류들과는 다른 패턴들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것은 신인류에 적합하다고 판단됨
또한 기존의 인류들은
앞서 말한 문제점들을 인식하지 못하며
무지의 굴레를 가속시키고 있음
그러므로 '사회에 해킹으로 인한 피해를 주기 위해 해커가 된다' 라는 하나의 선포를 프로그래밍 갤러리에 하는 바임
신인류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려 보려 함
이분 교주급..
쓰레기의 시작 : 출사표
사실 이 글 쓰면서도 댓글이 어떻게 달릴지 예상했음. 나같은 신인류가 얼마나 되겠음? 비율만 따져봐도 여기엔 나 이외에 신인류가 없으니 그 여집합인 기존의 인류로 가득찬 갤러리라고 볼 수 있음. 그래서 악플이 달릴 것을 예상했음
너같은 애들이 지 똑똑한 줄 알고 공부를 중단해서 그렇지
산파술을 쓴 소크라테스 처럼.. 뭔가 깨닫는 게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 라는 은총의 심리가 반영되어 글을 써보았음.
네 다음 지잡백수
신인류라서 당시 몸을 슬라이스해서 포름 알데히드에 담궈두고 연구하겠습니다.
해킹으로 피해주겠다고 한 거 보면 인류의 적인 거신데 해킹 당하기전에 침이라도 뱉어보는 게 순리 아니겠습니까? 악플 단 사람은 해킹 당하지 않게 조심드하자잉
참거짓을 말할수있는것은 게임의 규칙과 수학분이고 나머지는 참거짓을 말할수없다잖아. 즉 나머지는 각자 참이라고 믿는거고 비트겐슈타인 얘기지 다만 비트겐슈타인은 문제를 해결한게 아냐 해소한거야
너가 스스로를 신인류라고하는거는 너의 관념에 사로잡혀 다 그렇게봐서그래 철학입문책봐봐 너가 하는 얘기는 옛날철학자들이 말하는거야
너 맨날 제목에 문자반복하는 그 관종맞지? 미갤이나 철학갤로가서 놀다와라 안목을 넓힌후 다시와
너의 글은 너의 생각일 뿐이지 그 대다 수는 너 보다 명석하고 똑똑한 두뇌를 지니고 있다. 모든 인간은 세상에 쓸모가 있는 존재로 이땅에 태어난다. 해커가 된다고 큰소리 쳤으면 결과물을 돌출해봐라! 초딩보다 못한 실력으로 이딴 똥글이나 싸지 말고 말이다. 내가 아는 고딩만 해도 벌써mit공대 졸업하고 창업준비하고 있다.
원래? 문과충 애들은 말만 많이하는거냐? 상상을 현실로 만들려고 노력하는게 이과충인데 글싼 놈은 문과충 갔다. 그런 놈이 프갤에 글싸다니 프갤의 수치다.
수학 과학에 오류가 존재하지 않다?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은 오류 투성이 인데 이놈 글싼놈 정신이 좀 의심스럽다.수학 과학으로 만든 전자계산기도 가끔 오류가 나는데 너 말이 공감된다고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