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난 11시전엔 퇴근한적이 없고, 평균 새벽에 퇴근 했고,

지난 4개월간 주말 다 포함해서 3일 쉬었고,

오늘도 일하러 가고 내일도 일하러 가야 되는데...



씨발..

씨발.... 옷을 빨래할 시간이 없고, 

머리 자를 시간이 없는 삶을 알기나 하는지..


씨발 9시에 퇴근하면

반차쓰는 기분인거지.


어디 징징대고 있는지 .. 어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