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리눅스 커널 위에 동작되므로 리눅스의 portability 를 상속받는다.
2. 공개인척 한다. 따라서 공짜인척 한다.
3. 모바일 인터페이스와 GUI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4. 짧은 시간에 패블릿및 타블렛 시장의 상당부분을 장악했다.
단점.
1. 리눅스 조차 올라가기 힘든 작은 MCU를 이용한 임베디드 플랫폼에는 적절하지 않다.
2. 공개라고 좋아라 썼더니 VM 커널은 공개도 아니고, 뭐 그건 좋아.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의 특허를 건드린 이상 적지않은 라이센스료를 내야함.
(GMS 라이센스를 얻기 위해 현재 제조사는 대당 75센트를 지불해야함. 이는 오라클에 지불될 비용을 제외한 것)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124105706
3. 휴대전화 프로토콜 및 기능 스택이 필요없는 플랫폼에선 쓸데없이 부피만 큰 스택. 권한 관리의 주체도 모호해짐.
4. 정작 앱개발로 수익이 발생되는 나라는 일본 정도가 대표적.
우리나라나 중국이 더 많은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있지만, 그지새끼들이라 돈이 안됨.
5. 보안 취약.
6. 기기단편화 심각. 수 많은 다양한 기기에서 제대로 돌아가도록 만드는건 지옥행.
7. 그로인해 실익을 거두는 집단은 제조사도 개발자도 사용자도 아닌 구글 뿐.
네 다음 선동
네 다음 철구
구글만 이득이죠 구글이 선점한게 대박이죠
얌마 솔까 일반인은 이런거 전혀 모르고 나같은 사람은 신경도 안씀. 이런기기는 걍 싼맛에 쓰다가 고장나면 갈아치우는 거지. 한마디로 싸게 만들어서 마진 잘 남겨 먹든지 아니면 빠돌이 빠순이 많이 많들어서 비싸게 팔아먹든지.
안드개발자는역시잘타는땔감중하나
얌마 우리가 일반인이냐. 폰마다 다른 인앱 브라우져 매칭만 해봐도 이런 소린 안나올듯.
얌마 니가 구글이나 애플 맛폰 담당 아니면 신경 꺼도 되는 부분
아마 당분간은 이런식이다가 안드2로 바꿔타겠지
얌마 밑에서 질문하니까 답한거지.
ㄴ 아 그런거였군. 앱은 서버랑 엮여서 자체 돈벌이 하는 서비스 앱 아니면 안드나 아이폰이나 돈되던 시기는 다 지나간거 아님?
어떤 큰 프로젝트까지 가는 여정에서 나올 수 있는 앱들 중에 사람들이 좋아라할만한 기능들은 많은것 같은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