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시스템이란 단어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애 말야.


잡지를 보고 짰다는데 잡지 이름도 몰라.


무슨 언어를 어떻게 썼는지 기억도 못해.


자기가 쓴 '장난감' 기종도 기억 못해.


책 많이 사서 삽질하는거 보니 어떤 타잎인진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