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프로그래밍 진짜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해봣느느데
아직도 씨언어 포인터 제대로 모르겠다
말자체의 개념은 이해 하겠는데
이걸 쓰면 좋은점이나
이게 등장한 이유같은걸 내가 찾질못하겠넹 ㅠㅠ
걍 난 내전공이나 파야겠다 아
컴퓨터 좋아해서 좀 같이 하고 싶었는ㄷ
ㅠㅠ
슬프네욥
이것저것 많이 해봣느느데
아직도 씨언어 포인터 제대로 모르겠다
말자체의 개념은 이해 하겠는데
이걸 쓰면 좋은점이나
이게 등장한 이유같은걸 내가 찾질못하겠넹 ㅠㅠ
걍 난 내전공이나 파야겠다 아
컴퓨터 좋아해서 좀 같이 하고 싶었는ㄷ
ㅠㅠ
슬프네욥
첨엔 나도그랫어 책에있는코드 하나잡고외워봐 그럼 이해됨
코드를 외워야???
메모리를 직접 만질 수 있는것이 장점
그말은 나도 한다.. 그런데 그런걸 써서 코딩 안해도 전부 구현이 되는데 왜 포인타를 쓰냐 이거지
포인터 헷갈리는게 *하고 & 언제 붙이고 안붙이느냐 정도인거 같은데, 포인터 선언과 동시에 초기화할 때만 예외 케이스라고 생각하면 됨. 선언할 때 자료형하고 변수명 사이에 * 있는데 거기에다가 주소 때려박잖아.
예를 들어서 어떤 함수에 졸라 큰 객체를 넘긴다고 할 때 call by value로 넘기면 엄청난 메모리 낭비와 속도낭비가 이루어짐. 근데 포인터를 이용해서 call by reference로 처리하면 포인터의 크기인 4바이트만 쓰면 되니까 엄청난 메모리 세이브와 속도 향상이 이루어짐.
그런 문법적인거 말고.. ㅠㅠ
물론 C++에는 포인터 말고 레퍼런스라는 것이 있어서 굳이 함수의 매개변수를 포인터로 할 필요가 없음. 근데 C라면 포인터를 써야됨.
이게 왜 문법적인거야. 졸라 실용적이고 중요한 거임. 솔직히 메모리 직접 만질 수 있는 거하고 call by reference하려는 거 빼고는 딱히 포인터의 장점이 없는 거 같음. 근데 이 2개가 졸라 중요해서 그런거지.
솔직히 포인터 없는 자바나 c#같은거 쓰면 쉽긴 하겠지만 졸라 답답한게 있음. 포인터가 있어서 c나 c++가 강력하다고 볼 수도 있음.
그리고 그런걸 써서 코딩 안해도 구현된다고 그러는데 그런걸 써서 코딩 안되는 게 있다. 포인터 안쓰는데 어떻게 메모리를 직접 만져 ? 자바나 c#에서 그런거 하려면 시스템 콜 함수 같은 거 호출해야 될거 같아보이는데. 그런거 안써도 다 잘 되면 포인터가 왜 있고 왜 다들 많이 쓰겠냐고 ... 아 디씨에서 시간 낭비하는 거 같아서 난 이만 ㅂㅇ
또 생각나서 쓰는데, 동적할당해서 힙영역 잡을 때도 포인터 쓰고 배열하고 쿵짝이 잘 맞는 것도 포인터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 뭐...
걍 주소록 저장/수정 프로그램 만들어 보라고요 존나 잘되는지 파일에 글은 어떻게 쳐넣을 건지 한번만 해보면 아 시발 포인터 없으면 암것도 못하는 구나 하는거신데
참조만 있는 언어 쓰다보면 C의 포인터가 번잡스럽기는함. 다만 성능이라던가 이런거 따지면 포인터가 좋지. 자바나 C# 오래쓰다보면 왜 포인터 써야하는지 하는 생각이듬. 근데 C/C++ 로 오래작업하다가 C#이나 자바 가면 번잡스럽고 불편함 ㅋㅋ
C/C++ vs Java/C# <===> Assembly vs C
꼬마야//던가->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