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쓰는 거 혐오하는데 미안하다.


너무너무 기뻐서 안 쓸수가 없다.


저번주에 가려고 했는데, 하 남자는 지갑이 얇아지면 자신감 떨어지는 존재 아니냐.


미루다 미루다 오늘 갔다왔다.


비록 갚아야되는 대출이지만 지옥행 특급열차에서 일단 내리게 되었다.


비욘드 업데이트하고 딱 한개만 더 만들어봐야지.


그리고 대출금 갖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