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들은 뭐 만드는거 얘기하는데
우리나라는 도구얘기만 존나함
솔직히 하이레벨은 영어만 마스터하면 게임끝이고
로우레벨은 컴퓨터 구조랑 운영체제+영어만 알면 게임끝아님??
미국 대학은 c언어도 안가르친다는데..??
그거 그냥 설명서 읽으면 된다고 해서 굳이 수업까지 할필요 없다고 함.
어차피 컴파일러가 다 알려주자나?
미국 초딩이 어른이 옆에서 함수 몇개 알려주니깐 십분만에 프로그램 만드는것도 봤다.
파이썬 c언어 java node.js??? 이런거 다 할줄알면ㅁ ㅝ할거야
그걸로 뭐만드느냐가 존나 중요한데
구체적으로 뭘 만들고싶어서 시작하는게아니라.. 아몰라 그냥 그런거가 하고싶어 하면서 일단 시작을 하는데.. 되는게 없다보니까 뭐배워야되요? 로 시작해서그런거 아닐까? 그러다보니 언어 통달하면 만들고싶은거 만들줄아는데 또 현실은 언어는 그냥 기본적인 베이스일 뿐이고..
구체적으로 뭘 만들까라는 건 컴공실력이랑 무관하다. 에어비앤비도 처음에는 예술가들끼리 숙소공유하면서 작업하는 환경을 만들려고 디자인학도가 만든거였고, 유투브도 파티에서 동영상을 공유하려고 만든거지. 실제로 컴공이 해주는것은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만들어내는거고 실상 중요한 기획력,아이디어는 다양한 전공자들의 수요와 시장분석,전문성에서 나온다.
프로그래밍자체에 집중하는건 60,70년대 발상이고 지금은 뛰어난 아이디어,사업성,시장성을 분석한 자본가+능력자들이 개발자들을 영입해서 회사를 발전시키는거지. 그리고 그런개발자는 극소수고 나머지들이 이미개발된 API나 프레임워크 심지어는 소스복북으로 만드는게 우리나라 개발자들의 일상이고. 결국 뛰어난 개발자들은 장비의 흐름또한 잘 분석하는 것도 필요하지.
실제로 현재 젊은이들이 창업하는 스타트업 중에 다수가 기술력으로 투자받는게 아니라 아이디어와 실현가능성을 두고 투자가 이루어지지. 그리고 그런 창업자들이 과연 이 기술적인 가능성은 간과하고 시작했을까? 이미 그들이 직접 만들기는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다른 개발자들은 충분히 할수있다는 것을 알겠지. 즉 기술개발하는 개발자들은 많은데 실제 시장분석, 프로그래밍하기 위한 고객들의 영업,편의분석,알고리즘을 분석하는 인력들은 부족하지.
아이티사업은 이미 다른 영역과의 융합으로 이뤄진 산업현실을 인지하셔야지. 실제로 개발인력들은 컴공나와서 비슷한 프로그래밍,DB컨트롤을 하지. 그런데 내가 건설 혹은 생산,4PL물류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가정했을때, 그 프로그램을 제작했을때 얼마만큼의
시장가치가 있을까 그 분야에서는 무엇의 기능이 필요할까? 과연 이프로그래밍이 실무에서는 어느정도 일치하고 오류가 없을까는
컴공개발자가 아닌 다른 전공자들과의 새로운 시도와 시행착오를 겪어서 나오는거지. 예를 들면 마이다스 아이티도 개발회사지만 실제로 근무하는 대부분은 토목/기계/건축전공자들이고 CEO조차 기계전공이지. 개발인력을 빼고 기술영업,교육,알고리즘해석,실험 등 다양한 건축,토목전공자들의 노력으로 업계1위로 만들었음.
자... 개발인력은 우리나라에 충분히 있음. 그런데 다른분야에 경력있고 유망한 인력들을 전혀새로운 IT분야에 영입하고 타전공+IT융합접목시키는 건 무진장 어려움. 프로젝트 성사율이 낮은 이유가 바로 이런것때문이고 그래서 IBM,SAS,액센츄어같은 거대 ICT기업들은 다양한 전공자 특히 수학,경영,통계,물리 같은 분야와 해당전공자들을 대거 뽑지.
무슨 미국에서 성공한 이야기들을 처하고있어.. 여기는 한국이야 헬반도라구..
헬반도에서 성공한 사례도 많은데요..... SOCAR,배달의민족,골프존,마이다스아이티 등등
그래도 요즘 NHN이나 소프트뱅크 이런데서 스타트업들에게 엔젤투자하고 있는거 아님? 물론 잘된것을 M&A하려는 숨은 의도가 있을지라도 RTC나 실리콘밸리처럼 비싼가격으로 인수된다면 더 좋은거겠지만.....
실제로 아이티분야는 한분야를 점령하면 나머지 분야로 쉽게 점령하는 구조라. 마이다스아이티나 골프존같은 기발한 다른분야와 접목시키는 아이디어없이는 절대 해외진출하지 못하지. 카카오택시도 우버택시따라한거고 티켓몬스터,쿠팡도 모두 구르폰따라한거니까 절대 역수출 못하지. 그나마 위에 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B2B라서 건설전공자들의 많은 영업,기획능력임. 개발능력보다....
프로그램이 설명서만 있으면 된다고 하는건 그냥 인터넷 연결 되있으면 API보고 전부 다 개발 할 수 잇으니 그냥 손가락 멀쩡하고 영어되는새끼 채용하면 된다는 소리랑 일맥상통...
그러고보니.. 얼마전엔 아티스트 빙의해서 그림 이야기하더니.. 또 게임기획자 빙의도 했다가.. 이젠 사업기획 까지 ㄷㄷ..프갤크라스
하이레벨이 영어만 되면 된다고? 그럼 글쓴이가 만든 것중 그나마 괜찮은거 함 말해봐
요세 프갤 보면 글제목부터 누르기조차 역겨운 오따쿠 글밖에안보이고.. 코세가 썰풀던 시절이 프갤 리즈시절인가
삼촌이 옳은말 하네
너무 지겨운 얘기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젤 처음 스마트폰을 시도하고도 결국 모바일에 밀려서 지금 헤롱헤롱한 이유가 뭐임? 바로 기술과 트렌드를 읽지 못했기 때문이다. 위기의 텐센트가 2008년 다시 우뚝 선이유가 뭐임? 이미 개발되있는 게임을 제휴맺은거 때문이지. 이미 기업은 개발잘하고 있는 여러업체를 인수합병하거나 제휴하면서 새로 개발되는거보다 훨씬 더 많은 이윤을 창출하고 있음.
잘되는 기업 내부를 속속들이 알수없는것처럼 저게 자기 목을 조를지 어떻게 앎?
222.111.*.*야 계속 논점흐리는 얘기하지말고 나는 여기에 글처음쓰는데 뭔 다중인격자로 말하는거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겠지뭐.. 나 일이나 해야지..
그리고 이글 쓴사람하고 나는 아이피만 봐도 알수 있듯이 다른 사람이다.
이건 사업자와 개발자의 차이인거 같은데
미국 대학에서 C언어를 안가르친다는거부터 글내림
저건 그냥 똥글인데 어그로 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