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내가 알고 있는 내,외장 메모리의 정의


주메모리 : 번지주소로 접근 가능한 메모리 = 내장메모리

보조메모리 : 번지를 안 쓰는 메모리 = 외장메모리


예) rom, ram 은 내장메모리 - 주소로 접근 하므로

하드디스크 는 외장메모리 - 비주소로 접근 하므로


ram에 램디스크 유틸을 깔아쓰면 그 순간 램은 외장메모리

hdd에 윈도우처럼 가장메모리 쓰면 hdd는 주메모리(=내장메모리)


이렇게 알고 있었고,


안드로메다 시대에 와서는 공장에서 출고해서 말 그대로 내장이 되어서 출고되면 내장메모리, 사용자가 추가로 달면 외장메모리로 살짝 변화된 것으로 인식.


그래서, 나의 갤3의 뒤 껍데기를 벗겨서 외장메모리가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sdcard가 없는 것으로 결론 냈는데,


String state = Environment.getExternalStorageState();를 써보니 sdcard가 있다고 나오네


안드로메다가 나오고 나서부터 개념이 뒤죽박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