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죽어가는 바둑계에서도 온라인 베팅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게임으로 돈을 버는 사람이 있으며,


게임 방송으로 생계를 꾸리는 사람도 있고, 먹는 방송으로 생활하는 사람도 있다.


어떤 방법으로든 살아남는 사람들을 보며 경외심을 느끼고, 또 한편으론 직간접적으로 어떻게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산다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난 생각만 한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