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럼스필든가? 누군가가 얼서 말한게 있는데, 개발자 역시 이걸 잘 알아두면 좋다


1. Known knowns

2. Known unknowns

3. Unknown knowns

4. Unknown unknowns


보통 새로운 일을 하게 되면 2에 해당하는 것들을 제일 먼저 손대는 거지. 어렵거나 잘 모르는 것이 확실히 된다는 것을 확인한 후 나머지를 손대는 전략.  간혹 이걸 반대로 하는 생키들이 있다. 아는 거부터 하는 생키들. 실패하려면 일찍 실패해야지 이런 식으로 하다간 나중에 불가능 한것으로 판명되서 늦게 실패하면 좃되는 수가 있음


1 이나 3은 크게 문제 안되고, 4가 사실 제일 문제지. 4는 맞딱뜨리기 전에는 전혀 모르는 문제니까. 일단 부딫히고 나면 어떻게 해서든 2나 3으로 만들어서 해결하면 되고, 안되면 빨리 실패하는게 상책. 아직까지 4 때문에 망한적은 없으므로 운이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