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코모리나 그런거 아니다. 평범하다.

어렸을떄부터 느꼇던거지만 친구를 만나던 술을마시던 클럽을가던

잠깐 즐겁지만 항상 고독이 찾아온다.. 혼자서 사색을 많이했고

결국 위인들의 말처럼 인간은 고독하다는걸 알게되었다.

그걸 알고보니 내가 왜 코딩하는걸 좋아하는게아니라 컴퓨터와 대화를 하고있다는 걸 깨달았다.

컴퓨터는 절대 나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고 내가 잘해주면 똑같이 나를 잘해준다.


그러다보니 내가 열심히한다면 나의 고독을 위로도 해주지만 나에게 성공도 가져다 줄거라고 믿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