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코세가 어젯밤 [09시 30분]경에 나에게 코드 배틀 신청함.

인터도 못다루고 비트연산자도 못다루는 새끼가


[1]. 내가 [09시 40분]경에 코드 배틀을 받아 들임


[2]. 코세가 기다리다 지쳤는지 [11시 20분] 경에 

11이가 취침곡 띄워주면 나도 자러 가야지. 이런 글을 올림


[3]. 내가 [11시 30분] 경에 코드 작성 완료하고 올림

코드 링크


[4]. 코세가 [11시 50분경] 내 코드 봤다며 확인하고 괜히 시비검

요지는 비트 연산자를 사용해서 소스와 데스티네이션 모두 얼라인을 맞춰 줄 수 있다는 것 같음.

나는 그게 내꺼보다 더 느리다고 주장함.

ㅉㅉ 가 올린 소스 방금 봤다.


[5]. 여론이 내쪽으로 기울기 시작 그리고 코세가 갑자기 버로우 탐


[6].오늘 새벽 [03시 00분]경  나는 기다리다 지쳐서 다 접고 떠나는 다는 글을 남김

프미(프갤아 미안하다의 준말)

[7]. 정확히 3분후 3시간 가량 버로우 타던 사람이 

 [03시 03분]경 갑자기 나타나서 새벽에 직원이랑 썰풀고 왔다는 핑계를 댐

뭐야 뭐야 실컷 직원이랑 썰 풀고 왔더니 난리를 쳤네 ㅋㅋㅋ

  

 [2]에서 자러 갈것 같이 말하던 사람이 

 갑자기 직원이 담배를 얻어로는 왜 오며 직원이랑 얘기는 무슨 네시간동안 갑지가 왜함?


[8]. 코세는 내가 떠났다고 생각하고 지 맘대로 기고만장하여 설치기 시작함.


[9]. 오늘 오후 [03시 30분경] 비트 연산자로 짠 코드라며 올라옴.

어제 ㅉㅉ 가 짠 코드에 대한 내 코드

 여기서 자기가 더 빠른 코드라고 주장 하고 있음


[10]. 내가 코드 분석좀 해보고 내가 직접 벤치마크 해보니까 개소리임.

 코세야 누구를 호구로 보냐?


[11] 내가 떠난게 아니란것을 인지 했는지 또 버로우 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