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전만 해도 노예제는 윤리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ㅋㅋ 윤리는 시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언제나 변하는 거지 절대 선 같은 정확한 잣대따위는 우주에 존재하지도 않는데 거기에 무슨 논리가 있냐? 그냥 타협과 상호 합의만 있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