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에서 음료를 뽑았는데 유통기한이 18일 지났다.

담당자(프갤러는 아니겠지?)한테 말했고 월요일에 환불 받을 수 있다.


솔직히 마셔도 될 거 같은데 마시면 환불을 못 받는다.

자판기 다른 음료는 멀쩡할거란 보장이 없다.

식어가고 있다. 이 더위에 그냥 놔두기 무서우니 자취방 냉장고에 보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