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9대원의 핸드폰에서 국가공공서버에 경위도 좌표를 전송한다.
2. 차량운전자(일반 시민)의 핸드폰에 설치된 앱이 공공서버의 119좌표를 수신한다.
3. 반경 50미터 안에 119가 뜨면 "지금 119가 오고 있습니다. 좌,우 차선으로 안전하게 비켜 주십시오. "를 계속 반복한다.
4. 차선을 계산해서 내 차선이면 좌,우로 회피하거나 다른 상황이면 서행한다.
5. 119가 지나가면 앱에서 "비켜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멘트하고 119대원의 경례 사진을 보여준다.
저앱 깔사람 아무도 없을듯. 국가에서 저런걸 진짜 만든다면 공장에서 나올때 강제로 깔려서 나오게 하겠지.
아이디어 좋다. 긍데 깔아서 쓸 착한 사람 몇 안될듯.
장착시켜서 사고 위험 멘트로 바꾸면 됨
착한 아이디어인것은 인정.
DoWhile // 나도 그 생각했다. 공장자체에서
실제 사고위험 차선 안내 멘트랑 섞으면 통함
앱보다 차안에 네비로 딱인듯
니네들 있는 기술 좀 이런데 발휘 좀 해라. 그럼 내가 인정하마
그것보다 국정원, CIA, NSA 컴퓨터 감시해서 일반인한테 공개해주는 앱 만들자. 그거 만들면 세계평화 온다.
codesaf.// 니가 저거 만드면 내가 너 인정해 주마
차량 네비에 빌트인 시켜야지 당연
난 것 말고도 할게 많음 니가 해라 핫산
어차피 내가 하고 있는것도 의료쪽임
이왕 만드는 김에 모든 알림 사항을 처리할 수 있게 범용적인 노티파이 프레임워크를 만드는것은 어떰? 학부모라면 자기 애 학교에서 가정통신문도 받아야 할거고 동호회 활동하는 사람은 공지 같은거 확인해야 할거고 대학생이라면 수강신청이나 장학금 같은거 관련해서 공지 받을일 많을거고. 문자로 할때보다 돈도 안들고 좋지 않을까? 물론 자기가 구독한 단체에 대한 알림만 받는 거기 때문에 스팸이 낄자리는 없는거고.
codesaf.// 실력이 없으면 없다고 해라
삼촌// 사이렌 울려도 일부러 안비켜 주는 나쁜 사람들도 있겠지만. 좁아터진 도로에서 갑작스레 피할 상황이 안되니까 못 피하는 경우가 더 많을듯. 미리 앰뷸런스가 온다는걸 알게되면 더 잘 피해줄 수 있지 않을까?
만드는게 어려워서 못만들겠냐? 정부에서 돈만 적당히 주고 시켜만 준다면 다 만들듯
사생활 침해 없이 만드는게 중요하지. 그러려면 앱으로 만드는건 좀 안되고. 네비에 라디오 FM 수파수로 정보(소방차의 위치) 수신만하는 방식으로 만드는게 좋을거 같음. 그러면 네비는 자기위치랑 비교해서 경고해주기만 하면됨.
좋은 아이디어지만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꼴리는 사람들이 언젠가 만들 것입니다. 아니면 정부 차원에서 돈 주고 퍼뜨려주면 만들지도 모르지... 개인이 만들어 봤자 이런 앱은 깔아줄 사람도 없고 돈도 못벌고 무슨 쓸모가 있을지?
싸이렌 울려도 안 꺼지는 새끼들이 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