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공부도 하고.

타업체에 부끄럽지 않게 해본적 없는 외모 관리도 하고.

하는데 뭔가 나쁜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큰 도움이 되진 못할거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뭔가 스스로 그런 생각이 들고 있다는 것부터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