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인코딩 관련 질문했던 사람


애니 받아보면서1080p와720p별차이 느끼지 못했고youtube에서도720p와1080p는 별차이 없어서 둘다 같은HD겠거니 그냥 인코딩 했더니 깍두기가 사방에 아주 파파박 튀대?아주 당연하지만 원본은 절대 병신소스 절대 아니었구 원본 화질 진짜 ㅆㅅㅌㅊ였어


역시 나의 본심:『점의 개수가 줄어든만큼 비트레이트를 깎아도 돼고720p도 충분히 화질 좋으니까 컴퓨터가 다 알아서 해주겄지』




역시 중요한건 사람의 인지범위MP3만 하더라도192kbps이면CD음질인데128kbps을64kbps그걸 다시WMA 32kbps으로 낮추면 모르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겠지 하지만 황금귀 테스트때128kbps까지는 알던 사람들이256kbps은 맞추지 못했다는 실험결과가 있지 지아무리 디지털 시대 아무리 기술이 발전했어도 없는 것을 있다고 할 수는 없나 보다有에서無는 있어도無에서有는 없다라...


『그래도 손해를 덜보면서 깎는 방법만이라도』


저번에는 뭐 사이즈를 엌수르 키우는 슈퍼사이징???한담에 보정하라는 횽 있었잖아 이건 아무래도 일반의 영역을 초과한거 같은데?일반에서 쓰는 방법 그러니까 당므 팥인코더 만으로는 절대 화질보존하면서 인코딩은 영원히 불가능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