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썽검사,성격검사,지능검사 이런것이 왜 생겨났냐면


한 개인이 얼마나 사회적으로 잘성장했는지의 표준을 알 수 있끼떄문


즉 얼마나 국가의 말을잘듣고 남의 회사가서 노예짓거리 잘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거거등 결국




또 애새끼들 성격검사 시켜서 지들이 성격이 이렇다라고 인지를 시켜줘야


남이 만들어놓은 성격프레임에 갇혀서 사고방식이 유도됨 ㅎㅎ(이게 세뇌임ㅎㅎ)



그런데 대부분은 성격검사,인적썽 검사에 대해 아무 거리낌이없음


왜냐하면 '과학'이니깐ㅋ



근데 현실은


성격이란것은 아직도 그 형성에 관해 학자들끼리도 존나 싸우고

사회적 영향에 지나지않는다, 그러케 생각하면 성격의 주체성이 무시된다 등등 부터해서

심지어 성격은 존재하지도 않는것인데 실체없이 규정되어진것뿐이다 까지해서

온갖 학설이 다 나오고있는건데



우매한 일반대중새끼들은


심리학 이라는 학문적 권위에 짓눌려


"아 그러쿠나" 이지랄하고있음


이게 과학이 무서운점이다

ㅋㅋ


과학너무믿지마라


과학도 구라야 이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