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동소이하지만 말야.


훈련이 된 근육 차인것 같아.


도저히 종이 펴 놓고 손으로 안풀리던 문제가,


프로그래밍 언어로 implement 하다보면 구석 구석 조금씩 점령 되면서 풀려나갈 때 있더라.


반대로 언어에 갖혀있다 보면 잘 안되다가,


수식으로 전개하다보면 풀릴 때도 있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