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내가 살아오면서 나름 컴퓨터 책 본 것 중에..
Teach Yourself * in ** 씨리즈만큼 제목이 오만하면서 별 쓰잘데기 없는 책은 못 본 것같다..
혹시 이런 류 책으로 프로그래머로써 개안을 했다거나 뭔가 신기술을 정말 쓸만하게 익혔다는 흉 있냐? 궁금하넹..
애초에 FOR DUMMIES 씨리즈는 걍 제목값은 한다고 보고 있음..
음..내가 살아오면서 나름 컴퓨터 책 본 것 중에..
Teach Yourself * in ** 씨리즈만큼 제목이 오만하면서 별 쓰잘데기 없는 책은 못 본 것같다..
혹시 이런 류 책으로 프로그래머로써 개안을 했다거나 뭔가 신기술을 정말 쓸만하게 익혔다는 흉 있냐? 궁금하넹..
애초에 FOR DUMMIES 씨리즈는 걍 제목값은 한다고 보고 있음..
난 책은 닥치는대로 보기때문에.. 세상은 모든책은 뭔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1%라도 새로운거 배울수있으면 나한테는 가치있는거지. 모든걸 독학해서인지 지금까지 읽었던책중에 쓰레기라고 생각한 책은 없었던거같어. 뭔가 배우거나, 아니면 내가 이해못하거나 ㅋㅋ
94년에 in C 잠깐 본거 같은데 보면서 느꼈던건... 막막함? ㅋㅋㅋㅋ 밑도 끝도 없음.
@꼬마야 : 시간 투입 대비 얻는 양이나 질인거죠..제목 하나는 어떻게 보면 진짜 오만한데..
내 생각에 암것도 모르는 초보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고 보는데.. 시작부터 포기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번역책의 한계가 여실히느껴지는책임
C를 이걸로 공부했었는데, 난 괜찮았음. 두번 정독하면서 기억안나는 것은 반복해서 봤었는데, 그게 많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음. C는 이 책으로 나름 기초를 튼튼히 했다고 생각함. C 처음 공부할 때 서점에 가서 보니까 (그 때 당시) 볼만한 책이 별로 없었는데, 비앤씨에서 나온 teach yourself C 책이 예제도 많고, 다른 책들에 비해 디자인이나 서체가 맘에 들어 책 사서 공부했었음. 암튼 결론은 C의 경우 볼만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