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하드웨어 공부하고 만지는 젊은애들 하나도없음


헬조선 최대의 전자부품메카라는 용산전자상가도 파리만 날리고 늙다리들만 있음


IoT니 로봇이니 말로만 떠들어대는 애들만 널렸음

특히 남들이 만들어놓은거에 수저만 올리거나 경력되는 개발자들 찾는 애들이 많음

정작 지들이 문제해결 해 볼 생각은 1도 없음


그저 할 줄 아는건 카페 테이블에 X북 올려놓고 아메리카노 하나 시켜서 


디자인이니 계획이니 뭔가 하는거처럼 '티'만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