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우버 관련 월스트리트저널 기사를 봄


요약하면 우버에서 인공지능 로봇 자동차로 사업을 하겠다고, 유명 대학 인공지능 로보틱스 센터에서 유능한 연구인력 40명을 한큐에 쓸어갔다 함.

남은 떨거지 연구원들은 센터의 존폐가 위험하다고 판단 여기 저기로 이미 튀기 시작했다함. 

해당 대학의 인공지능 및 로보틱스 관련 학과는 큰 시련을 맞고 있다 함.



우버는 막대한 자본력으로 한방에 서비스 회사에서 기술회사로 탈바꿈. 택시 업계가 싹쓸이 될 때가 언젤까? 이해관계만 맞아 떨어진다면 5년 정도 걸리지 않을까?



 


한줄요약: 이바닥은 줄 잘서면 당연히 교수보다 훨씬  더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