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프로그래밍에 존나 흥미있어서 이번에 재수하면서 컴공쪽노리고 있는데 컴공가서 진짜 먹고살기 힘듬?
레알 네이버에 컴공 취업 이런거만 쳐도 대학졸업한새끼들이 물어보는것도 아이티학원다여야될까요 이딴거만 있고
결국 아이티학원 다닐꺼면 대학뭐하러 다니는건가 싶고 ㅋㅋㅋ 별반 차이없는거면 진짜 양적으로 인력이 개많탄거잖아 대학다닌의미도없는거고
그래서 개고민됨 존나 두서없이 써서 미안함..ㅜ
옛날부터 프로그래밍에 존나 흥미있어서 이번에 재수하면서 컴공쪽노리고 있는데 컴공가서 진짜 먹고살기 힘듬?
레알 네이버에 컴공 취업 이런거만 쳐도 대학졸업한새끼들이 물어보는것도 아이티학원다여야될까요 이딴거만 있고
결국 아이티학원 다닐꺼면 대학뭐하러 다니는건가 싶고 ㅋㅋㅋ 별반 차이없는거면 진짜 양적으로 인력이 개많탄거잖아 대학다닌의미도없는거고
그래서 개고민됨 존나 두서없이 써서 미안함..ㅜ
취향이면 취미로 하면 되잖아
어차피 좋은대학 가시면 IT학원이랑은 별 상관도 업습니다;
정규교육과정을 밟는게 성공을 지름길임. 나는 독학충이라 아직 성공못함 ㅠㅠ
컴공 가더라도 커리큘럼만 믿고 과제만하는 과제충 되지마시고 분야를 빨리정하고 인터넷에서 스킬트리 확인한후에 큰 작업이 아니더라도 학교공부외에 자기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신상에 이롭다고 봅니다. 그렇게하면서 자기실력이 어느정도 인가.. 를 알고싶으시면 킬링타임용 사이트보다는 자기가 작업하고있는 분야에 관련된 프로젝트나 서적, ide툴이나 프로그래밍언어에 관련된 사이트를 참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제충이라고 했지만 학교커리큘럼을 낮게보는 것은 아닙니다. 충분히 버거운 작업이지만 컴퓨터에관한 비전공 컴덕의 상식수준이나 일반적인 공대생이 컴퓨터를 다루기위해 배우는 상식이 커리큘럼과 중복되는 것이 많기에 차별을 두려면 세부목표를 빨리정하고 스킬트리를 쌓는것이 이롭다는 말을 하려고 한 것입니다.
만들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무엇이 되고 싶다는 생각 보다는 만들고 싶은 것에 집중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컴공 2,3학년 정도되는데 리눅스같은 거 기본적인거 버벅거리면 다른 학과 공대생이 비웃을 수도 있습니다.
오옹
노답...까지는 아니다. 운에따라서 먹고사는거에 더해서 뭔가 하나쯤은 더 갖고 살 수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