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를 보면서 느낀 것이 있다.

그는 분명히 물리적 규칙을 이해하고 알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정보를 동원 했다.

과학에서 기본은 실험과 과찰이라고 누군가 말했다.


그는 그 기본을 그대로 실행했다.


원래는 러시아에서 발사체를 구할려고 했다.


그러나 거래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고

러시아에서 다시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그는 직접 실험 했다.


그 결과 그는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었다.


"잘만 하면 1/10 가격으로 발사체를 제작할 수도 있겠어."


그가 그렇게 말했을 때, 모두들 그를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그가 수집한 자료들로 만든 보고서에는 정말로 


1/10 가격으로 발사체를 제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펠리컨이 제작되었고,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걸쳐서


결국에는 발사체는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또한, 점점 우주로 보낼 수 있는 중량이 늘어나고


현재 스페이스-X는


최종적인 목표인 화성 식민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혹자들은 스페이스-X의 업적에 대해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애초에 재활용 우주선이라는 아이디어 자체가 정말로 형편이 없다.

재료 공학과 물리적 규칙들이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이론적이다.

물론 이론은 필요하다.

다만 절대적은 아니다.


실행해라.


실행을 해야, 실패하든, 성공하든 할 것이다.


실행하지 않고 생각만 하는 것은 로또를 사지 않고 1등이 되길 원하는 것이다.


오늘의 이야기: Space-X CEO, ELON Musk 책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