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프로그래밍 갤러리 최후의 1인자 대결


프갤의 실세 코세 vs 떠오르는 실력자 q2





< 사건의 발달 >




어느 평화로운 날, 프로그래밍 갤러리에 실력자 코세가 등장한다.


아이티뱅크학원생, 고졸, 땔감프로그래머, 대학생, 과제충이 99%를 차지 하고 있던 프갤에 코세의 등장은 파격적인 일이었다.


코세는 어떠한 갤러들의 질문이라도 답했으며, 단기간에 실세로 올라선다.


고정닉들을 모두 포섭하여 사실상 프로그래밍 갤러리 갤주 급으로 등극한다.


그렇게 몇 개월을 코세가 프갤을 지배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새로운 인물 유동닉 q2가 등장한다. 


예사롭지 않는 주제를 던지며 q2는 프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코세가 그에 응답하였지만, q2의 실력도 만만치 않아 경쟁이 과열되었다.


 코세의 오른팔 ㅅㅅㅅ이 행방불명으로 코세의 힘이 약해지기 시작하였다.


게다가 프갤의 실세였던 코세에게 불만이었던 유동닉들이 q2를 밀어주며 싸웠으며


사실상 고정닉 vs 유동닉의 전쟁으로 확대되기 시작하였다.






이 싸움은 길어졌으며, 현재까지도 진행중이다.






현재 여론은 코세가 6:4로 유리한 상황이다.


핍박받고 무시받은 유동닉들의 쿠테타 성공이냐


탄탄한 조직력을 갖춘 고정닉들의 진압 성공이냐


결과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오늘 오전 9시 프갤의 왕자리를 놓고 최후의 전쟁이 일어난다.






 코세      vs      q2


2015/07/30 09:00 AM


운명의 날